사용자 중심
모든 판단의 기준은 사용자를 위한 것이다. 사용자가 떠난다는 것은, 회장부터 직원까지 모두 해고당하는 것과 같다.
"보스는 오직 하나, 고객뿐이다. 고객은 회장부터 전 직원까지 모두 해고할 수 있다."
샘 월튼, 월마트 창업자비위를 맞추라는 뜻이 아니다. 사용자는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존재라는 긴장감을 잊지 말라는 의미.
"아마존은 원하는 고객 경험에서 거꾸로 시작해, 무엇을 만들지 결정한다."
콜린 브라이어, 빌 카, 『순서파괴』